찾을 거리가 생겼을 때 가장 먼저 들르는 항구들입니다. 국내 생활 정보에 강한 포털과 바다 건너 자료에 강한 검색 엔진을 목적지에 맞춰 골라 보세요.
- 네이버국내 생활 검색 항구
- 구글해외 자료 검색 항구
- 다음카페·뉴스 포털 항구
- 빙MS 검색 엔진 항구
- 줌가벼운 국내 포털
- 덕덕고흔적 덜 남는 검색
- 에코시아나무 심는 검색 엔진
- 위키백과뜻풀이 백과 항구
- 네이트판·메일 포털 항구
주소온길이 기록한 모든 항로와 그 위의 공식 항구를 차례로 펼쳐 두었습니다. 위에서부터 천천히 훑어 내려가도 되고, 검색창에 항구 이름을 적어 바로 찾아가도 됩니다.
아직 항해 기록이 비어 있습니다. 항구에 배를 댈 때마다 그 이름이 이 칸에 적히는데, 기록이 머무는 곳은 지금 쓰는 브라우저 안쪽뿐이라 주소온길 서버로는 건너오지 않습니다.
그 이름의 항구는 아직 일지에 오르지 않았습니다. 철자를 바꿔 적어 보거나, 하려는 일과 가까운 항로를 열어 둘러보세요.
하루를 열며 가장 먼저 띄우는 배가 지나는 바닷길입니다. 궁금한 것을 찾아보고, 밤사이 들어온 메일과 소식을 훑고, 외국어 문장을 옮기거나 함께 쓰는 문서를 고칠 때 들르는 공식 항구를 이 항로에 적었습니다.
찾을 거리가 생겼을 때 가장 먼저 들르는 항구들입니다. 국내 생활 정보에 강한 포털과 바다 건너 자료에 강한 검색 엔진을 목적지에 맞춰 골라 보세요.
편지와 대화를 주고받으러 들르는 항구들입니다. 업무 메일, 가족 단체방, 해외 친구와의 대화처럼 하려는 일에 맞는 공식 메일·메신저를 골라 두세요.
오늘 무슨 일이 있었는지 확인하러 들르는 정식 언론사 항구들입니다. 통신사, 방송사, 신문사의 공식 뉴스 사이트로 곧장 입항해 원문을 읽어 보세요.
글을 다듬고 외국어를 옮기러 들르는 AI·번역 항구들입니다. 묻고 답하는 대화형 AI와 번역 서비스를 공식 주소로 열어 쓰세요.
문서를 쓰고 동료와 함께 고치러 들르는 협업 항구들입니다. 문서 편집, 메모 정리, 화상 회의, 파일 보관까지 쓰임에 맞는 공식 서비스를 골라 보세요.
할 일을 마치고 느긋하게 띄우는 배가 도는 바닷길입니다. 지인들의 소식을 들여다보고, 정식 서비스에서 영상과 음악을 고르고, 읽다 만 전자책을 펼치고, 필요한 물건을 주문할 때 닿는 항구들입니다.
친구 소식, 동네 모임, 관심사 게시판으로 떠나는 항로입니다. 누구와 어떤 이야기를 나눌지 먼저 정하고, 그 목적지에 맞는 공식 항구에 들르세요.
드라마, 영화, 예능을 정식으로 볼 수 있는 구독 항구를 실은 항로입니다. 보고 싶은 작품이 어느 항구에 있는지 먼저 찾고 공식 주소로 입항하세요.
노래, 팟캐스트, 오디오 강의를 정식으로 듣는 항구를 실은 항로입니다. 주로 듣는 장르와 쓰는 기기를 먼저 정하고 그에 맞는 공식 주소로 출항하세요.
종이책 주문, 전자책 구독, 도서관 자료 찾기로 이어지는 항로입니다. 책을 살지 빌릴지 먼저 정하면 들를 공식 항구가 금세 좁혀집니다.
생활용품 주문, 옷과 가구 고르기, 해외 직구 통관 조회로 이어지는 항로입니다. 무엇을 어디서 받을지 정하고 그에 맞는 공식 쇼핑 항구로 입항하세요.
배에 물과 식량을 싣듯 살림에 필요한 것을 채우는 바닷길입니다. 저녁 찬거리를 주문하고, 묵혀 둔 물건을 팔고, 이체 내역을 살피고, 등본 같은 서류를 받고, 병원 예약을 잡는 날에 엉뚱한 부두로 흘러가지 않도록 공식 창구만 골라 적었습니다.
저녁거리를 주문하거나 내일 아침 장을 미리 보는 뱃길입니다. 음식 배달 앱과 신선식품 장보기 몰의 공식 항구를 하려는 일에 맞춰 골라 들르세요.
쓰던 물건을 내놓거나 새 물건 값을 견줘 보는 뱃길입니다. 동네 거래 앱, 중고 장터, 가격비교 서비스의 공식 항구를 목적지에 맞춰 골라 들르세요.
월급 통장을 확인하거나 카드 명세서를 살피는 뱃길입니다. 은행, 카드사, 간편결제의 공식 항구만 골라 실었으니 가짜 금융 화면에는 닻을 내리지 마세요.
서류를 떼고 세금을 내고 민원을 넣는 뱃길입니다. 정부와 공공기관이 직접 운영하는 공식 항구만 실었으니, 증명서 대행을 내세운 사설 화면에는 머물지 마세요.
병원비 내역을 보고 문 연 약국을 찾고 예방접종 일정을 챙기는 뱃길입니다. 공공 보건기관과 병원 접수 서비스의 공식 항구를 목적지에 맞춰 골라 들르세요.
삶의 방향을 바꾸는 긴 항해에 쓰는 바닷길입니다. 시험을 접수하고, 새 일터를 알아보고, 옮겨 갈 집을 찾고, 비행기표를 끊고, 처음 가는 길을 미리 확인할 때 들르는 공식 항구들이 이 항로를 따라 이어집니다.
시험 접수, 강의 수강, 자격증 발급처럼 배움의 목적지로 가는 항로입니다. 시험 주관 기관과 강의 플랫폼을 나눠 두면 접수철에 덜 헤맵니다.
첫 직장, 이직, 아르바이트, 창업처럼 일의 목적지마다 들를 항구가 다릅니다. 공공 고용 창구와 민간 채용 항구를 나눠 실었습니다.
청약 신청, 시세 확인, 등기 열람처럼 살 곳을 정하는 항해에는 들러야 할 공공 항구가 많습니다. 공공 자료와 민간 매물 정보를 나눠 실었습니다.
항공권 예약, 출국 준비, 숙소 찾기처럼 진짜 바다를 건너는 여행에도 들를 공식 항구가 있습니다. 항공사·공항·숙소 항구를 나눠 실었습니다.
출근길, 귀성길, 처음 가는 동네처럼 땅 위의 뱃길을 고르는 항로입니다. 길찾기 앱과 열차·버스 예매 항구를 목적지별로 나눠 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