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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항 준비 · 주소모아 링크모아 이용 순서 | 주소온길

주소온길에 처음 오셨다면 아래 순서를 따라 배를 띄워 보세요. 목적지를 정하는 데서 시작해 공식 항구에 닻을 내리기까지의 흐름입니다.

  1. 목적지 정하기

    지금 끝내려는 일을 먼저 떠올려 보세요. 서류 발급인지, 물건 주문인지, 기차표 예매인지에 따라 띄울 항로가 달라집니다.

  2. 항로 고르기

    홈의 항로 목차에서 목적지와 가장 가까운 바닷길을 고릅니다. 이름이 분명히 떠오르는 서비스라면 검색창에 바로 적어도 됩니다.

  3. 항구 살펴보기

    항로 페이지에서 항구마다 붙은 쓰임 메모를 읽어 보세요. 비슷한 서비스가 여럿일 때 어느 곳에 들러야 할지 가늠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4. 등대 신호 맞춰 보기

    항구 이름을 누르기 전이나 화면이 열린 직후, 항구 페이지에 적힌 공식 도메인과 주소창의 글자가 같은지 견줘 보세요.

  5. 입항해서 볼일 보기

    공식 사이트에 닿았다면 로그인과 결제는 그 서비스 안에서 진행합니다. 주소온길은 그곳까지 뱃길을 안내하는 데서 역할을 마칩니다.

다음 출항을 가볍게 하는 습관

자주 들르는 항구가 생겼다면 그 사이트를 브라우저 즐겨찾기에 넣어 두거나, 주소온길을 홈 화면에 걸어 두세요. 매번 검색창에서 이름을 찾아 헤매는 동안 광고 사이에 끼어 있는 닮은 주소를 밟을 가능성이 줄어듭니다.

최근에 입항한 항구 칸도 쓸모가 있습니다. 지난번에 들른 곳이 그 칸에 남아 있으니 같은 볼일을 다시 볼 때 항로를 처음부터 고를 필요가 없습니다. 이 칸의 내용은 지금 손에 든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는다는 점도 알아 두세요.

항구에서 길을 잃었다면

버튼을 눌렀는데 기대와 다른 화면이 나왔다면 서두르지 말고 주소창부터 살펴보세요. 서비스가 대문을 새로 꾸몄을 수도 있고, 드물게는 주소가 옮겨졌을 수도 있습니다. 최신주소 항해표에 적힌 주소와 맞춰 보면 어느 쪽인지 대개 알 수 있습니다.

그래도 낯설다면 아무것도 입력하지 말고 창을 닫은 뒤 가짜 항구 구별을 읽어 보세요. 주소온길 기록이 틀린 것 같다면 사이트 하단 안내로 알려 주시면 공식 안내와 견주어 본 다음 바로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