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출항을 가볍게 하는 습관
자주 들르는 항구가 생겼다면 그 사이트를 브라우저 즐겨찾기에 넣어 두거나, 주소온길을 홈 화면에 걸어 두세요. 매번 검색창에서 이름을 찾아 헤매는 동안 광고 사이에 끼어 있는 닮은 주소를 밟을 가능성이 줄어듭니다.
최근에 입항한 항구 칸도 쓸모가 있습니다. 지난번에 들른 곳이 그 칸에 남아 있으니 같은 볼일을 다시 볼 때 항로를 처음부터 고를 필요가 없습니다. 이 칸의 내용은 지금 손에 든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는다는 점도 알아 두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