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항구에 들르는 까닭
네이버는 국내 생활 정보를 찾으러 나설 때 많은 사람이 첫 항구로 삼는 포털입니다. 검색 결과가 블로그, 카페, 지식iN, 뉴스, 쇼핑처럼 갈래별로 나뉘어 나오니 다른 사람의 경험담이 필요한 질문에 잘 맞습니다. 같은 계정으로 메일, 캘린더, MYBOX까지 이어 쓸 수 있다는 점도 이 항구에 들르는 까닭입니다.
네이버 항구 기록
| 공식 주소 | https://www.naver.com/ |
|---|---|
| 운영 | 네이버 |
| 분야 | 검색·포털 |
| 주요 기능 | 통합검색 · 블로그·카페 글 · 지식iN · 쇼핑 검색 |
네이버 공식 주소를 알려 주는 등대 신호
첫 화면 정문은 www.naver.com이고, 메일은 mail.naver.com, 블로그는 blog.naver.com처럼 naver.com 앞에 서비스 이름이 붙는 모양입니다. naver 뒤에 다른 낱말이나 하이픈이 붙거나 끝이 .com이 아닌 주소라면 공식 등대가 아닙니다.
네이버에 입항하기 전 갑판 점검
네이버 로그인 화면을 흉내 낸 문자와 메일 링크가 종종 돕니다. 아이디와 비밀번호는 주소창에 직접 입력해 들어간 naver.com 화면에서만 넣고, 새 기기 로그인 알림을 켜 두세요.
네이버 항구를 두고 오간 선원 문답
네이버 첫 화면에 나오는 소식을 줄일 수 있나요?
첫 화면 일부 영역은 구독 설정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바꿀 수 있는 범위는 첫 화면 설정 메뉴에서 살펴보세요.
계정 없이도 검색이 되나요?
검색창은 누구나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은 메일함을 열거나 카페에 글을 남길 때처럼 내 계정이 걸린 순간에만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