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MYBOX 항구에 들르는 까닭
네이버 MYBOX는 네이버 계정에 딸린 클라우드 저장 서비스입니다. 휴대폰 앱에서 사진 자동 올리기를 켜면 찍은 사진이 MYBOX로 올라가 휴대폰을 바꿔도 다시 꺼내 볼 수 있고, 컴퓨터에서는 웹 화면으로 파일을 올리고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가족과 폴더를 함께 쓰는 기능도 있어 집안 서류나 가족사진을 나눠 보관하기 좋은 항구입니다.
네이버 MYBOX 항구 기록
| 공식 주소 | https://mybox.naver.com/ |
|---|---|
| 운영 | 네이버 |
| 분야 | 문서·협업 |
| 주요 기능 | 사진 자동 올리기 · 파일 보관 · 공유 폴더 |
네이버 MYBOX 공식 주소를 알려 주는 등대 신호
MYBOX 웹 화면은 mybox.naver.com이 정문이고, 계정을 묻는 창은 네이버 공통 로그인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저장 공간이 꽉 찼다며 결제를 재촉하는 문자 속 주소가 naver.com으로 끝나지 않는다면 가짜 항구이니 누르지 마세요.
네이버 MYBOX에 입항하기 전 갑판 점검
사진 자동 올리기를 켜면 신분증이나 서류를 찍은 사진도 함께 올라갈 수 있습니다. 민감한 사진은 올린 뒤 따로 지우거나, 자동 올리기 대상 폴더를 골라 두세요. 공유 폴더에 넣은 파일은 함께 쓰는 사람도 볼 수 있습니다.
네이버 MYBOX 항구를 두고 오간 선원 문답
MYBOX와 네이버 클라우드는 같은 건가요?
예전 이름이 네이버 클라우드였고 지금은 MYBOX라는 이름을 씁니다.
가족과 사진을 함께 볼 수 있나요?
공유 폴더나 공유 기능을 쓰면 가족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